변유준의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보시는 분이 없으실 지도 모르지만 이 곳에는 저의, 변유준의 여러 관심사와 함께 세계적인 이슈를 요약하는등 여러 다양한 지식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저에 대해 알아보세요:)물론 저에 대해 안다고 좋은 점은 1도 없지만요..

이름:변유준

나이:고등학생

거주지:고양시

좋아하는 것:사슴벌레

:KAIST, 불안정한 수면 사이클 문제를 수학으로 풀어내다

링크:https://news.v.daum.net/v/20201109191500019

국내 연구진이 비만,치매,노화가 수면에 미치는 악영향을 밝혀냄과 동시에 해결책을 제시했다;.카이스트의 연구팀이 세포 내 분자의 이동을 방해하는 세포질혼잡이 불안정한 일주기 리듬과 수면 싸이클 유발을 예측하고 실험을 통해 검증해내는데성공했다는 것이다.우리 뇌속의 생체시계는 생리작용과 행동을 조절하는데 특히 밤9시경이 되면 우리의 모든 면을 수면에 최적화된 상태로 바꾸어준다.이에 PER단백질이 주로 관여한다. 하지만 과연 이 펄 단백질이 어떻게 새포내의 핵속에 일정시간에 들어가는지는 풀리지 않고 있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가 계속된 결과 김교수의 연구팀은 펄 단백질이 충분히 응축돼야만 동시에 인산화되어 핵안으로 함께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이에 더 나아가 치매, 비만, 노화등이 이러한 펄 단백질의 행동을 방해함으로써 우리가 잠을 못 자게끔 한다고 덧붙였다. 운동 부족으로 점점 살이 찌고 있는 상황에서 수면까지 제대로 못 취하다가는 정말 내 꿈을 이루는데에도 지장이 생기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완전한 비만은 아니지만 내 몸속의 펄 단백질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내 몸을 최적화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세계가 극찬 ‘K-방역’, 든든한 지원군 있었다

링크:https://news.v.daum.net/v/20201112112254146

현재 전세계에서 극찬받는 k방역, 이것에 기여한 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웃샘이라는 기업이었다. 이 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국이 위기에 빠지자 국산 음압캐리어를 발명하면서 명성을 떨쳤다.참고로 이런 웃샘도 처음에는 재정적으로 위기를 겪었는데 다행히도 기정원의 지원을 받음으로써 구제되어 지금과 같은 발명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웃샘 뿐만 아니라 유일한 인공호흡기 제조업체인 맥아이씨에스도 기정원의 지원을 받아 전세계 300여 개국과 총215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이러게 기정원은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 여러모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올해에만 해도 알앤디에 1조2000억원,정보화지원에는 4600억원을 투여하며 우리나라의 이름을 알리는데 일등공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동네 소아과 의사가 아프자 주민들이 한 일

링크:https://news.v.daum.net/v/20201112130600208

충남 홍성군에 았는 한 소아과 앞에 병원장의 쾌유를 비는 메시지를 담은 쪽지가 붙어있다.이 병원의 박의사는 2004년 홍성군에 개원한후 16년 가까이 환자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면서 주위 에서는 그에 대한 좋은 입소문이 자자했다.그러나 지난 10월 중순부터 간강상의 악화로 병원이 휴업하자 그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던 주민들이 그를 위로함과 동시에 격려하기 위해 작은 쪽지들을 붙이기 시작한 것이다.나도 의사가 될까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 이런 직업 정신이 투철한 사람을 볼때마다 경외심이 들정도로 이런 사람들이 빛나보인다.후에 의사가 된다 한들, 너무 명예나 돈에 집착하기 보다는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인간의 자연수명은 38년”..DNA가 말했다

링크:https://news.v.daum.net/v/20200109080604965

생명체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리학적 기능이 떨어져 가는 현상은 거의 모든 생물들에게 있어 흔히 ‘국룰’로 작용한다.물론 그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하는 나이는 제각기 다른데 피그미 망둥어가 8주 밖에 살지 못하는데에 반해 그린란드 상어는 400년 가량을 몸의 기능을 유지해가며 살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알아차릴 수 있다.그런데 이러한 수명의 차이를 다름아닌 DNA로 확인 할 수 있다고 한다. DNA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구조가 변하는데 그 중 DNA메틸화 라는 현상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메틸화란 DNA에 메틸기가 달라붙는 현상으로 .메틸기는 CPGsite에 잘 달라붙어 5메틸시토신이 되면서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매틸기가 결합하는 cpg부위의 밀도가 해당 생물의 수명을 결정한다는 것을 밝혀낼 수 있었다.이렇게 분석한 사람의 수명은 대략 38년에 불과했다. DNA기술에 대한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CPG부위의 밀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단계가 온다면, 사람의 수명을 연장 할 뿐만 아니라 정확히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수명이 평균적으로 200년을 육박하는 고래류에 대한 세밀한 연구가 이루어져 영생의 시대가 도래했으면 좋겠다.

코로나 ‘무증상’의 비밀은?..치료의 길 열리나

링크:https://news.v.daum.net/v/20201008205813810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 중 10%만이 중증으로 발전할 뿐 나머지 90%는 무증상이나 경증으로 밖에 진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증상의 유무와 관련된 물질이 바로 인터페론인데 체내에서 직접적으로 항체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항체의 작동을 도움으로써 면역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증상이 없는 환자들은 인터페론 분비가 빨라졌지만 증상이 있는 환자들은 인터페론 분비가 늦어진 것이 확인됨에 따라 인터페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위 사실을 역으로 해석하여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코로나19도 인터페론이 원활히 분비됨에따라 그저 약한 감기를 앓는 것처럼 지나보낼 수 있겠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그저 부정적으로, 문제거리로만 취급하던 무증상을 오히려 치료의 열쇠로 역해석한 발상이 놀라웠다. 인터페론의 분비가 할성화되면 코로나를 앓고 있는 수백만의 환자들이 고통에서 구원될 것이라는 점에서는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단지 고통을 덜어줄 뿐 코로나균을 완전히 박멸하는 원리는 아니기 때문에 또다른 문제가 발생ㄹ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마지막까지 환자 곁에..94세 ‘최고령 의사’ 한원주씨 별세


링크:https://news.v.daum.net/v/20201005115139056

국내 최고령 의사로 알려진 한원주씨가 향년 9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한다.고인은 숙환으로 사망하였으며 사망하기 전까지도 요양병원에 머무르며 환자들을 직접 치료했다고 한다.독립운동가 부모님사이에서 태어난 고인은 현 고려대 의대의 전신인 경성의학여자전문학교를 졸업해 한동안 산부인과 의사로 활동하였다고 한다.40년전 남편의 죽음을 계기로 무료진료 봉사를 시작하였으며 개인 병원을 정리하고 의료선교의원을 운영하면서 80대의 나이에 다다렀음에도 하루 수십명의 환자를 돌봤다고 전해진다.그녀의 유연은 단 세글자“힘내,가을이다,사랑해”였다고 한다.평생을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음에도 모든 편의를 가져다 버린채 남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 자체가 빛나보였다. 훗날 치과의사든 약사가 되든 자본적인 부분에만 신경 쓰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세상을 떠나도 여운을 남기는, 따뜻한 영향을 행사하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코로나 전선의 로봇개, 방역 승리 돕는다

코로나 전선에 투입된 로봇개들이 실제로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시국이 시국인지라 사람들간의 비대면 접촉이 중요시되는 지금 병원에서 환자와 의료진들을 격리함과 동시에 면밀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 단순해보이는 외형과 달리 로봇개의 기능은 다양하다.로봇개는 사람과 2m이상 떨어진 지점에서도 체온과 호흦수, 맥박, 혈중 산소 포화도를 측정할 수 잇었디고 하며 의료진들의 조작에 의해서 면밀한 케어도 가능하다고 한다.이외에도 로봇개는 코로나 의심환자들을 생체신호에 따라 분류하는데 활용될 계획이며 환자들의 상태도 로봇개가 직접 점검 가능하도록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화학적인 약품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흔히 유의해야 할 사항을 고려하여 위와 같은 발명품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굉장히 신기하게 다가왔다. 나도 나중에 신약개발자가 된다면 화학적 약품의 개발 이외에도 여러 병들의 관리에 있어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좀 더 쉽게 관리 가능하도록 한 물품들을 만들어보고 싶다.

의사들에게 계속 싸우자는 의대생들 “낙동강 오리알 신세”

정부 의료 정책에 반대하며 동맹휴학을 벌이고 있는 의대생들이 집단행동을 중단하고 현장으로 돌아가 현직 의사들의 파업행동에 지지를 표명하였다.현재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발표 이후 여러 의사들과 의대생들의 반발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 이다.이들은 “정부의 의대정원 철회 및 모든 의사정원 정책에 대한 철회전까지는 파업이 계속 될 것이라며 입을 모았다. 나 또한 현재 의사들의 의견에 적극 동의하는 부분이다. 의대정원이 단순히 늘어난다고 해서 난 우리나라의 의료복지 개선이 좋아질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상식적으로 의대에 가는 학생들은 매우 성적이 높은, 즉 성적으로서 의사가 될 책임감, 성실성이 보장된 학생들이라고 할 수 잇는데, 의대 정원이 늘어나는 순간부터 그 커트라인이 허술해짐에따라 의대 지망생들의 수준또한 낮아지는게 당연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든다. 어느날 유튭를 보다가 정부를 시원하게 지적하는 댓글이 보여 나지막히 적고 가도록 하겠다.”그럼 님들은 인성 좋고 실력 안좋은 의사한테 수술 바으세요^^저는 실력 좋은 의사한테 수술 받겠습니다“

최고기온 80.3도..’세계 최고온 사막’서 신종 갑각류 발견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알려진 이란 루트 사막에서 신종 갑각류가 발견되었다고 한다.라자이 박사는 루트 사막 남부에 있는 호수에서 탐사를 하던 도중에 이와 같은 발견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식물 한 포기 자랄 수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 이들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들이 말라버린 침전물 속에서도 수십년 간 생존 가능할 정도의 엄청난 생멸력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덧붙여서 말하자면 이 루트 사막은 모래의 최고온도가 70도에 달할 정도로 초고온을 자랑하며, 일교차도 매우 커서 생물이 살기에는 최악의 생활 환경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아직 이 생물에 대해 밝혀진 바는 많이 없다고 하지만 만약 이 생물데 대한 연구가 진전된다면 뜨거운 곳에서도 버틸 수 있는 소방관 옷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내 머리를 지나갔다. 또 화재 현장에서 특히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재로서 연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내가 신약개발자가 된다면 썬크림과 위 생물이 가진 성분들을 응용하여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고온의 환경에서도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는 썬크림을 개발해 보고 싶다.

청각장애인들 소리 높낮이 구분 가능해진다”…ETRI,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촉각으로 소리를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청각 장애인들이 보다 정확한 음을 내며 원하는 목소리와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주위 소리와 자신의 목소리의 음높이(Pitch)를 분석해 촉각 패턴으로 변환해주는 ‘촉각 피치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한다.의료 기술과 ICT 발전으로 청각 장애인들도 인공와우 수술을 받으면 일반인과 원활한 구어 대화가 일부 가능하다. 하지만 여전히 의사소통에 필요한 소리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정도에 불과하다. 음의 높낮이를 구분하는 데 한계가 있어, 청각 장애인들이 음악을 감상하거나 노래 부르기 등의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ETRI가 개발한 기술은 청각이 아닌 촉각 신경을 통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했다. 음악이나 소리 등 청각 정보로부터 소리의 주파수 신호를 뽑아내, 음을 인식한 뒤 촉각 패턴으로 만들어 착용자의 피부에 전달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주변 소리나 자신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음의 높이를 피부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장애인들이 느끼는 불편함이 해소되는 것 같아 다행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더 나아가 신체이식, 장기이식등과 같이 영구적으로 그들의 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