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유준의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보시는 분이 없으실 지도 모르지만 이 곳에는 저의, 변유준의 여러 관심사와 함께 세계적인 이슈를 요약하는등 여러 다양한 지식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저에 대해 알아보세요:)물론 저에 대해 안다고 좋은 점은 1도 없지만요..

이름:변유준

나이:고등학생

거주지:고양시

좋아하는 것:사슴벌레

“아기 얼굴이 큰바위로 변했어요” 中 ‘호르몬크림’ 파문

8일 중신경위는 중국 푸젠성 장저우시에서 저질 아기 크림 논란이 일어 관련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출처:서울신문

링크:https://news.v.daum.net/v/20210110103102135

중국에서 호르몬크림 파문이 불거졌다.얼마 전 장저우시 부모들이 특정 아기 크림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해당 크림을 발린 뒤 아기들에게서 다모증과 얼굴 부종, 급성 비만, 성장지체 같은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는 내용이었다.해당 제품은 푸젠성 소재의 한 화장품회사가 만든 것으로, 살균효능이 있다고 제품을 홍보해왔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하면서 부모들은 크림 성분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이에 제보를 받은 유명 블로거가 지난해 12월 11일 문제가 된 아기 크림 두 종의 분석을 의뢰한 결과, 두 제품 모두에서 30㎎/㎏이 넘는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가 검출됐다. 이는 스테로이드호르몬인 글루코코티코이드의 일종으로, 화장품에 배합이 금지된 성분이다. 이 사건은 중국의 제도가 만들어낸 사건이라 생각한다. 의약품이나 화장품에 대한 허가 기wnsd 낮아짐에 ᄄᆞ라 우리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도 유통되는 것이다. 강조하는 바이지만 의학품이나 화장품등을 허가하는 기준에 있어서는 비교적 까다로운 시선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역시 중국 제품은 쓸게 못되며,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는 ‘중국 백신 역시 절대 허가해서는 안된다’라는 값진 사실을 알 수 있다.

조산에서 신생아 구할 전자약, 국내서 최초 개발

갓 태어난 아기와 산모. 조산은 신생아 사망의 절반을 차지하지만 조기진단이 어렵고 치료약은 부작용이 심하고 효능도 개인차가 큰 문제가 있다./Pixabay

출처:조선일보

링크:https://news.v.daum.net/v/20210107120037139

신생아 사망의 절반을 차지하는 조산(早産)을 사전에 감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 전자약이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됐다.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뇌과학연구소 이수현 박사와 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 공동 연구진이 조산을 조기 진단하고,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전자약을 개발해 동물실험에서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전자약(electroceutical)은 전자(electronic)와 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약물 대신 전기, 빛, 초음파로 신경회로를 자극해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기를 말하며, 조산 진단과 치료용 전자약은 이번에 처음 개발됐다.조산에서는 자궁이 불규칙적으로 수축하는 증상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연구진은 도넛 모양의 신경전극을 임신 여성의 자궁경부에 삽입해, 자궁 수축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신경전극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전기신호를 발생시켜 자궁 근육을 이완시킬 수도 있다. 즉 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것이다.가정시간에 조산, 유산에 대해 자세하게 배운 적이 있어 조산의 위험서에 대해 평소에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이런 조산을 장치 하나로 치료할 N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산은 선천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아무런 방책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조산을 단순히 자궁 이완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놀랐다.이 기기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면 우리나라의 출산률 증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임플라논, 루프와 같은 피임약처럼 부작용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유아의 생명을 사리는 행위는 말할 것도 없이 가치있는 시동지만, 그 과정에서 산모의 생명에 해가 되는 일이 발생해서는 아노딘다고 생각한다. 부작용없이 저렴하게 이 전자약이 보급되어 많은 천사들의 생명을 살려주었으면 좋겠다.

미·영보다 빠르다, 인구 3배 넘는 백신 미리 확보한 국가는?

링크:https://news.v.daum.net/v/20210110120040850

출처:중앙일보

현재 코로나의 불씨가 끊이지 않는 상화에서 전 세계는 코로나와의 2차전에 돌입했다.바로 백신이 만들어지기 시자간 것,전부터 백신을 언제 접종할지, 언제 만들지에 대한 논의는 빈번했었는데 현재 2개(모더나,화이자)의 백신이 최종 승인을 받음으로써 우리에게 투약될 준비를 하고 있다.현재 우리나라 또한 지난 10일, 5600만명분 가량의 백신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그 중 아스트라제네타와 1000만명분이 공급받기로 계약하여 가장 먼저 투약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가장 많은 국가와 계약이 체결된 백신은 다름아닌 아스트라제네카 이다. 15개 국가에 29억 5500만회 공급하기로 약속받았다고 한다.그럼 백신 구매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어디인가?바로 캐나다이다.캐나다는 총 1억 1388명분을 확보하였는데 이는 캐나다 인구 수의 3배를 넘어가는 수준이다.확보한 백신의 양으로만 보면 인도가 압도적이다.현재 우리나라의 경우는 백신에 대한 계약이 체결되고 있는 상황이지 아직까지 진전적인 백신 투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런 상황과 달리 이스라엘은 벌써 216만회의 백신투약이 이뤄지고 있을 정도로 투약에 가속을 가하고 있는 추세인 것이다.

나는 생각보다 최종 승인을 받은 백신의 수가 적어 놀랐다.또한 최종 승인을 받ㅈ 못한 백신도 투약이 된다는 사실에 약간의 의심이 들었ㄷ. 다들 예상하던 7,8월에 코로나가 끊이지 않고 1년 이상 이어지자 최후의 방책으로써 마지 못해 백신을 투약하는 느낌이든다. 심각한 경제 침체를 어떻게라도 빨리 해결하려고 하는 일종의 도박을 하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난 물론 경제라는 영역 또한 매우 중요하지만 우리 국민의 부작용을 염려하여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한 백신은 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혹시라도 뒤늦게 부작용이라도 생긴다면 이는 지금보다 더 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할 것이다.

[학습일기]2020/1/16:물,화,생,지…할 일이 태산이다

방학(1월 7일)이 시작된지 어언 10일이 되간다.난 현재 물화생지라는 네개나 되는 과학의 막대한 공부량에 눌려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아간다.방학 초반에 스퍼트를 내지 못한 탓에 하루에 4개나 되는 강의를 수강 중이다.생판 모르는 내용을 구구절절 설명듣느라 졸려 죽을 거 같지만 아는 내용이 나올떄면 괜스레 반갑기도 하고 공부의 원동력이 되어 남은 시간동아느이 강의를 듣느데에 도움을 준다.아직까지 문제풀이는 하지 못한 상태이며 내용 가의를 일정 수준 이상 듣고 수 일에 걸쳐 개념복습 부터 심화 학습까지 차근차근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학습계획

1.물리:(배기범강의)->22일까지 1단원 수강

-배기범 교재(개념복습)+자이스토리(심화학습)

2.화학:(고석용강의)->22일까지 1단원 수강

-고석용 교재(개념복습)+자이스토리(심화학습)

3.생명:(백호강의)->22일까지 1단원 수강

-백호 교재(개념복습)+자이스토리(심화학습)

교활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뇌 우회 공격해 치명상 입힌다

출처:서울신문

링크:https://news.v.daum.net/v/20210101140106882

코로나 19한자의 뇌가 심각하게 손상됬지만, 바이러스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즉, 뇌에 침투한 바이러스가 뇌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닌 인체 면역반응을 이용해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연구팀은 코로나 19에 감염되 사망한 사람들의 뇌조직 샘플을 검사했는데, 모두 심한 출혈과 염증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이는 바이러스에 대한 신체의 염증 반응으로 인해 뇌신경계의 미세혈관 손상이 일어났기 때문인데, 즉, 우회적으로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힌 것이다.코로나 확산 초기와 달리 요즘에는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없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위 내용에서 알 tn 있듯이,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더라도 코로나와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 장기가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코로나는 단기적으로 보면 한 순간의 고통이여 보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우리의 몸에 치료할 수 없는 영구적인 상처를 남기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정 내 곰팡이, 중증천식 일으킬 수 있어

출처:코메디닷컴

링크:https://news.v.daum.net/v/20201229153102668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동물털, 곰팡이와 같은 흡입 알레르겐은 천식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한다. 최근 고려대학교병원 연구팀은 곰팡이 노출이 기도과민성을 높여 천식을 발생시키고 증상을 악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연구결과 가정 내 곰팡이 농도가 천식 발병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거은 아니었지만 기도과민성, 즉 외부자극이나 환경물질과의 접촉으로 인한 기관지 수축이 잦게 일어나는 지표를 높여 천식이 발생하는 하나의 길을 열어준다고 한다.난 평소에 항상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며 내 방펑소를 소홀히 한곤 한다.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목에 가래가 끼고 재채기며, 기침이며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나왔다.이 기사를 보고 방 청결에 유의하여 내 목 건강을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건강이 좋지 않다면 주위 환경부터 바꿀 것을 추천한다.

엄마의 암 말기 진단.. 12살 인생은 이렇게 바뀌었다

출처:오마이뉴스

링크:https://news.v.daum.net/v/20210107120300381

여기 12살, 세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철없는 시절에 엄마가 유방암 말기 진단을 받은 한 소년의 이야기가 담겨져있다.희준씨는 12살에 가장이였던 어머니가 유방암 진단을 받으면서 가세가 무너지는 걸 똑똑히 지켜보았다고 한다. 아버지는 폭력적으로 변해갔고, 어머니는 제대로 된 생활을 하지 못한채, 고통스로운 항암치료로 죽어간ㄴ 과정에서 12살의 어린 희준씨는 당연히 정상적인 학교 생활을 할 수 없었다. 학교에 있는 와중에도 아픈 엄마가 생각나서 학교를 그만둘 생각을 하고, 심지어는 엄마가 죽는 고통은 도저히 감당이 안될 것같아 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한다.이런 힘든 상황에서 제일 먼저 도움의 손길을 건넨 사람은 다름아닌 담임선생님이었다. 성격검사에서 희준씨가 놈ㅍ은 우울감을 지닌 학생으로 평가되면서 그의 담임 선생님은 그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고민을 덜어주는 진정한 조력자로 거듭나기 시작한 것이다. 다행히도 희준씨는 그 외의 여러 사람들의 지지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었고, 현재는 음악에 심취하여 음악을 만드는 중이라고 한다.난 지금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채 불평불만을 쏟아낼 때가 너무 많다.하지만 이 사연을 듣고 난 정말 복 받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엄마도 건강히 잘 지내시고,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걸 제약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고,,만약 자신의 삶이 후회스럽고 불만스럽다면 내가 어디가 나쁜지를 보지 말고, 내가 다른 사람보다 어느 부분은 낫구나라는 것에 좀더 초점을 맞추었으면 좋겠다.

코로나 확진자 0명인데도..전국민 백신 맞는 이 나라

출처:중앙일보

링크:https://news.v.daum.net/v/20210107050140654

태평양 섬나라 팔라우,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에 수백명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국가이다.그런데 이 국가가 뜻밖의 소식을 알렸다. 바로 백신 접종을 국가 처음으로 시행한다는 것이다. 왜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일ᄁᆞ?바로 팔라우의 경제살리기 떄문이다. 팔라우는 코로나 확산 초기부터 강력한 봉쇄정책으로 외국인 유입을 차단하여 지금과 같은 청정지역이 될 수 있었다. 코로나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데 성공하였으나 관광 수입에 의존하는 팔라우의 경제는 큰 타격을 입었다.이러한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미리 백신을 접종하여 관광산업을 다시 활성화시키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다. 코로나로부터 나라를 지켰음에도 경제라는 한 축이 흔들리고 있는 팔라우의 모습이 안타깝다.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도 초기에 봉쇄를 잘했다면 지금과 같은 최악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문 정부의 친중 정책이 결국 우리나라를 이 꼴로 만든 것이다. 문재인, 그는 간첩이다..

:KAIST, 불안정한 수면 사이클 문제를 수학으로 풀어내다

링크:https://news.v.daum.net/v/20201109191500019

국내 연구진이 비만,치매,노화가 수면에 미치는 악영향을 밝혀냄과 동시에 해결책을 제시했다;.카이스트의 연구팀이 세포 내 분자의 이동을 방해하는 세포질혼잡이 불안정한 일주기 리듬과 수면 싸이클 유발을 예측하고 실험을 통해 검증해내는데성공했다는 것이다.우리 뇌속의 생체시계는 생리작용과 행동을 조절하는데 특히 밤9시경이 되면 우리의 모든 면을 수면에 최적화된 상태로 바꾸어준다.이에 PER단백질이 주로 관여한다. 하지만 과연 이 펄 단백질이 어떻게 새포내의 핵속에 일정시간에 들어가는지는 풀리지 않고 있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가 계속된 결과 김교수의 연구팀은 펄 단백질이 충분히 응축돼야만 동시에 인산화되어 핵안으로 함께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이에 더 나아가 치매, 비만, 노화등이 이러한 펄 단백질의 행동을 방해함으로써 우리가 잠을 못 자게끔 한다고 덧붙였다. 운동 부족으로 점점 살이 찌고 있는 상황에서 수면까지 제대로 못 취하다가는 정말 내 꿈을 이루는데에도 지장이 생기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완전한 비만은 아니지만 내 몸속의 펄 단백질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내 몸을 최적화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세계가 극찬 ‘K-방역’, 든든한 지원군 있었다

링크:https://news.v.daum.net/v/20201112112254146

현재 전세계에서 극찬받는 k방역, 이것에 기여한 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웃샘이라는 기업이었다. 이 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국이 위기에 빠지자 국산 음압캐리어를 발명하면서 명성을 떨쳤다.참고로 이런 웃샘도 처음에는 재정적으로 위기를 겪었는데 다행히도 기정원의 지원을 받음으로써 구제되어 지금과 같은 발명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웃샘 뿐만 아니라 유일한 인공호흡기 제조업체인 맥아이씨에스도 기정원의 지원을 받아 전세계 300여 개국과 총215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이러게 기정원은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 여러모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올해에만 해도 알앤디에 1조2000억원,정보화지원에는 4600억원을 투여하며 우리나라의 이름을 알리는데 일등공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